일상이야기2015. 1. 11. 18:57

저녁으로 보쌈을 시켜먹었어요~

고기도 맨날 구워먹는것만 먹을 수 없잖아요^^;

가끔은 이렇게 삶아 먹는 것도 먹어줘야해요;;

좀전에 TV에서 보쌈 먹는 장면이 나왔는데 그걸 보자마자 입에 군침이 가득한거에요 ㅎㅎ

보쌈 가격이 최소 2~3인분이라고 해도 '소'자가 3만원 가까이 하니까 선듯 시켜먹기가 좀 아깝긴 했지만

가끔은 이렇게라도 먹어줘야 스트레를 풀 수 있지 않을까~ 해서요^^

 

 

'중'자 입니다^^ 이 곳은 절인배추 백김치가 있더라구요

백김치에 보쌈 올리고 속김치무 올리고 쌈싸먹으면 음~ 군침도네요 ㅠㅠ

 

 

보쌈속김치가 아삭아삭'무'입니다.

김치보다는 조금 더 깊은 맛을 내고 시원한 맛을 내어 백김치랑 보쌈고기랑 참 잘어울린답니다~

(제 입맛에는요^^)

당근과 고추와 마늘은 빠질 수 없는 보쌈한입에 속~ 들어가는 재료죠 ㅎㅎ

 

 

콩나물국입니다~ 이렇게 1회용 봉지에 넣어서 배달이 되었더라구요.

 

 

요것이 바로 쟁반국수 입니다~

저도 쟁반국수 엄청 잘 먹는데요^^ 양념맛으로 먹는다는^^

양념이 참으로 맛있엉^^ 식당에 먹으러 갔다면 "이모 한 접시 더 주시면 안되요~?" 라고 했을지도 모릅니다 ㅎㅎ

 

 

잘~ 차려진 한 상 저녁으로 기분좋은 한끼 식사였습니다~

아웅~ 또 먹고싶네요 ㅠㅠ